Sayang
● 뜻: 아깝다 / 안타깝다 / 유감이다
● 발음: 사양
📌 사용 포인트
Sayang은 필리핀 사람들이 정말 입에 달고 사는 단어 중 하나예요.
기회를 놓쳤을 때, 음식을 남겼을 때, 혹은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을 때
한국말의 '아깝다!' 혹은 '아쉬워라'와 정확히 일치하는 표현입니다.
감탄사처럼 "Sayang!" 한마디만 해도 감정이 확 전달된답니다!
🌟 실전 회화 예문 (일상 & 여행)
1. Sayang naman!사양 나만!
아이구 아까워라!
아쉬움의 감정을 듬뿍 담아 강조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.
2. Sayang ang pagkain.사양 앙 팍카인
음식이 아까워요.
맛있는 음식을 남기게 되었을 때 쓸 수 있어요.
3. Sayang, wala siya.사양, 왈라 샤
아쉽게도 그(그녀)가 없네요.
누군가를 만나러 갔는데 자리에 없을 때 사용합니다.
4. Sayang ang pera.사양 앙 뻬라
돈 아까워요.
불필요한 지출을 했거나 물건이 금방 고장 났을 때 써보세요.
5. Sayang ang effort mo.사양 앙 에뽀르뜨 모
네 노력이 아깝다.
열심히 준비한 일이 잘 안 풀린 친구를 위로할 때 씁니다.
6. Sayang ang oras.사양 앙 오라스
시간 아까워요.
시간 낭비를 했을 때나 기다림이 길어질 때 쓰는 표현입니다.
7. Sayang ang ticket.사양 앙 티켓
티켓이 아깝네요.
표를 사놓고 못 가게 된 상황에서 쓸 수 있습니다.
8. Sayang, ubos na.사양, 우보스 나
아쉽다, 다 팔렸네(다 떨어졌네).
사고 싶은 물건이나 음식이 품절되었을 때 사용해요.
9. Sayang, hindi ako nakapunta.사양, 힌디 아코 나까뿐따
아쉽게도 제가 못 갔어요.
파티나 모임에 참석하지 못한 미안함을 전할 때 씁니다.
10. Sayang ang pagkakataon.사양 앙 팍카까따온
기회가 아깝네요.
좋은 찬스를 놓쳤을 때 탄식하며 하는 말입니다.
11. Sayang naman, close na.사양 나만, 끌로스 나
아깝다, 벌써 문 닫았네.
목적지에 도착했는데 영업이 끝났을 때 쓰는 실전 문장입니다.
12. Sayang, late ako.사양, 레이트 아코
아쉽다, 내가 늦었네.
조금 늦어서 무언가를 놓쳤을 때 스스로에게 혹은 남에게 말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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